정해진 코스지요, 사법부 장악, 언론장악.
신동욱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독재국가로 가자는 뜻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독재국가로 가는, 과거 유럽의 독재국가들, 남미의 독재국가들 이런 나라들에서 반드시 하는 것이 언론장악입니다.
정해진 코스지요, 사법부 장악, 언론장악.
입법부는 국민들이 선택해서 투표로 결정되는 것이니까 마음대로 못 할 겁니다.
그러나 입법부와 행정부를 장악하고 나면 그다음에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권력에 대한 유혹은 사법부를 장악하고 언론을 장악하는 것으로 따라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