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무슨 삼부 골프를 예약했네 하면서 그게 삼부토건에 관한 뭐니 뭐니 하면서 다 정말, 지나고 보면 정말 소모적이고 아무런 그런 결과도 없는 것을 갖고서 온통 난장 법사위를 혼란, 소란의 도가니로 만들고, 결국은 특검을 했잖아요, 특검.

송석준송석준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 놓고는 오로지 나오는 것은 격노했냐 안 했냐, 구명로비 있었느냐 없었느냐……

구명로비 지나고 보니까 다, 우리 법사위에 와서도 관계자들 와서 증언하고 뭐 하지만 다 보면 말이 겉도는 얘기예요.

무슨 삼부 골프를 예약했네 하면서 그게 삼부토건에 관한 뭐니 뭐니 하면서 다 정말, 지나고 보면 정말 소모적이고 아무런 그런 결과도 없는 것을 갖고서 온통 난장 법사위를 혼란, 소란의 도가니로 만들고, 결국은 특검을 했잖아요, 특검.

순직 해병 특검을 하는 데 예산이 40억이나 들었습니다, 40억.

60일……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