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분석국에서도 하고 그다음에 북한인권기록센터에서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있고 그다음에 지금 정상 가동은 안 됩니다만 인권재단에서도 그런 사업 하려고 예정됐었는데 그건 진행이 안 되고 그랬는데 이게 사실 사업의 중복성이 상당히 있거든요.
이인영 국회의원, 2018-08-21,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검토해 보시고 설명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통일부는 탈북민 설문조사 관련해서 정보 수집하는 사업이 세 군데서 이루어져요.
정세분석국에서도 하고 그다음에 북한인권기록센터에서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있고 그다음에 지금 정상 가동은 안 됩니다만 인권재단에서도 그런 사업 하려고 예정됐었는데 그건 진행이 안 되고 그랬는데 이게 사실 사업의 중복성이 상당히 있거든요.
그리고 사업의 중복성을 넘어서 그건 낭비이기도 하지만 탈북민을 비롯한 조사 대상자의 경우에는 똑같은 사안을 세 번씩 응대하면서 생기는 불필요한 인권적인 측면들 등등도 또 있을 수 있어요, 인권조사를 하겠다면서 인권을 역으로 침해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은 조정해 가지고 하나로 만들거나 이렇게 합리화하는 것이 제가 볼 때는 맞는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