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본 총독이, 조선 총독이 기거하던 공관이어서 거기에 총독 기거 공관을 지은 것이 북악산의 일종의 기맥을 끊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그것을 완전히 허물었다 그런 평가가 있습니다.
이해식 국회의원, 2024-10-0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청와대가 말이에요, 노태우 대통령 때 하지 장군이 사용하던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이 사용하던 경무대 공관을 다 허물고 새로 지었습니다, 아실지 모르겠는데.
그때 물론 그런 게 있었어요.
그 일본 총독이, 조선 총독이 기거하던 공관이어서 거기에 총독 기거 공관을 지은 것이 북악산의 일종의 기맥을 끊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그것을 완전히 허물었다 그런 평가가 있습니다.
물론 대통령의 관저를 또 대통령실을 새로 옮기고 하는 데 있어서 풍수지리 또는 지관들의 어떤 견해 이런 것 받을 만하지요.
그런데 저건 좀 과도하다 이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