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생각하는 일 잘하는 국회의 모습은 어떤 한쪽 방향으로 품질 미달의 법안들을 양적으로 밀어내는 그런 국회가 아니라 여야의 협치가 살아 있어서 그래서 정말 고품질의 성과물들을 창출해 내는 그런 국회가 일 잘하는 국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6-07-27,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정말 우리 운영위가 일 잘하는 국회의 모범 상임위가 되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부터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일 잘하는 국회의 모습은 어떤 한쪽 방향으로 품질 미달의 법안들을 양적으로 밀어내는 그런 국회가 아니라 여야의 협치가 살아 있어서 그래서 정말 고품질의 성과물들을 창출해 내는 그런 국회가 일 잘하는 국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협치가 살아 있는 정말 건설적인 일들을 하는 그런 상임위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그 앞서서 여당 위원님께서 전 국회의장님 말씀을 하신 부분에 대해서 조금은 아쉽게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훨씬 더 시급한 사안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