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희도 지난번에 저희가 반도체 관련된 26조 원의 지원 대책을 마련할 때 우리나라의 대기업, 중소기업 그다음에 저도 직접 만나고 저희 관계기관에서 만나 가지고 그분들한테 수요 조사를 했습니다.

최상목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2024-09-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 이슈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 때마다 좀 조심스러운 측면이 있는 것이 해외에서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서 제조시설이 없는 경우에 제조시설을 만드는 그런 투자 유치의 보조금과 그다음에 우리나라 상황 안에서 우리나라의 수도권에 있는 용인 클러스터에 있는 우리 지원과를 그냥 단순 비교를 하시면 마치 한국 정부가 반도체 패권경쟁에서 굉장히 중요한데 한국 경제가 이것의 지원이, 너무 의사나 이런 것들이 약하지 않냐라는 오해를 하실까 봐 제가 아까 굳이 그런 말씀을 드린 거고요.

저희도 지난번에 저희가 반도체 관련된 26조 원의 지원 대책을 마련할 때 우리나라의 대기업, 중소기업 그다음에 저도 직접 만나고 저희 관계기관에서 만나 가지고 그분들한테 수요 조사를 했습니다.

그 수요 조사를 했기 때문에 지금 당장 필요한 게 무엇이냐, 지난번에 그 대책이 그걸로 완결된 것이 아니고 그 당시에 가장 시급한 게 무엇이냐를 중심으로 제가 의견을 모았고.

그다음에 아시겠습니다만 어차피 재정의 여건이나 우리 재원은 여러 가지로 아무래도 가장 효율적으로 써야 되는 부분도 있지 않겠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국회,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