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거의 그냥 생략된 채 그리고 공식적인 의전 체계를 통해서 뭔가 대통령과 대통령 영부인을 모시는 게 아니라 그런 비공식성과 불투명성들이 내재되어 있는 상태에서 관서업무추진비, 특수활동비, 특정업무경비 이렇게 심의받는 것은 저는 그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기동민 국회의원, 2023-11-20,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이것은 그냥 정치적 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빨리 영부인을 공식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그런 공식적인 체계를 만드십시오.
그리고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 그리고 영부인의 활동 이런 부분들이 국민들 앞에 기록되고 공개화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는 게 저는 대통령실의 당연한 의무인 거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거의 그냥 생략된 채 그리고 공식적인 의전 체계를 통해서 뭔가 대통령과 대통령 영부인을 모시는 게 아니라 그런 비공식성과 불투명성들이 내재되어 있는 상태에서 관서업무추진비, 특수활동비, 특정업무경비 이렇게 심의받는 것은 저는 그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비서관님, 한번 숙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