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서 ‘사형선고를 받은 탈원전정책’이라면서 정작 에너지전환정책을 사형을 선고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고민정 국회의원, 2020-10-22,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385일 동안 우리는 무엇을 했나 하는, 사실 한숨이 참 많이 나오는데요.
이렇게 경제성뿐 아니라 다른 것들도 고려되어야 한다고 누누이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별적 청취를 하면서 정쟁의 수단으로 삼아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사형선고를 받은 탈원전정책’이라면서 정작 에너지전환정책을 사형을 선고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하고 있는 에너지전환정책이 세계적인 추세입니까, 아니면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행위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