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적어도 우리가 합리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해 본다면 이 지점에서 어선이 자기의 위치를 거짓말로 보고했든지, 두 번째는 지금 최악의 위기 상황을 걷고 있는 한반도 안보 상황과 관련해서 북한이 어떤 전략적인 목적을 가지고 경비정을 내보내서 의도적으로 우리 어선을 나포한 것은 아닌지 여기에 대해서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17-10-31,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150해리 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그걸 킬로수로 따지면 거의 270~300㎞ 가까이 떨어져 있는 그런 거리입니다.

적어도 우리가 합리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해 본다면 이 지점에서 어선이 자기의 위치를 거짓말로 보고했든지, 두 번째는 지금 최악의 위기 상황을 걷고 있는 한반도 안보 상황과 관련해서 북한이 어떤 전략적인 목적을 가지고 경비정을 내보내서 의도적으로 우리 어선을 나포한 것은 아닌지 여기에 대해서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당시의 기상 상황이나 이런 걸 봐서는 조난의 가능성은 사실은 적었습니다.

비교적 날씨는 흐렸지만 파고 자체는 2~3m에 불과했던 그런 상황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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