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의원실에서 여론조사 전문업체에 의뢰해서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정책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국정감사 자료집을 배부하였습니다.

정희용정희용 국회의원, 2026-10-07,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올 상반기 강남·서초·송파·용산구의 자기자금 비중은 75.5%고 다른 21개 자치구 자기자금 비중은 61.2%로 강남·서초·송파·용산이 14.5%가 더 높았습니다.

자산 여력이 넉넉한 계층은 상대적으로 구매 여력이 커지고 대출에 의존하지 않고 집을 살 수 없는 청년·서민들은 무주택자 주거사다리가 끊어지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의원실에서 여론조사 전문업체에 의뢰해서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정책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국정감사 자료집을 배부하였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최근 강화된 주택 대출 규제로 자기자금이 많은 사람과 대출이 필요한 사람 사이의 주택 구매 기회 격차가 확대됐다는 응답이 전체의 57.1%였습니다.

정부 정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30대의 경우에는 70.5%가 확대됐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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