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남아 있는 조사와 영장, 새로 드러난 혐의의 관련 사건, 이미 기소된 8명 사건의 공소유지, 3대 특검 기록과의 연속성 확보, 남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수단은 추가 30일, 인력 20명 증원, 기록 제공 의무화, 관련 사건 명시, 공소유지변호사 제도, 바로 이 정도입니다.

김동아김동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2차 종합특검의 남은 과제는 분명합니다.

남아 있는 조사와 영장, 새로 드러난 혐의의 관련 사건, 이미 기소된 8명 사건의 공소유지, 3대 특검 기록과의 연속성 확보, 남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수단은 추가 30일, 인력 20명 증원, 기록 제공 의무화, 관련 사건 명시, 공소유지변호사 제도, 바로 이 정도입니다.

정말 최소한의 요구입니다.

(박덕흠 부의장, 조정식 의장과 사회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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