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집행 결과를 보니까 처음에 했던 게 새희망자금이고 그다음에 버팀목자금 그다음에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게 희망회복자금이잖아요.
정태호 국회의원, 2021-09-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한마디로 욕을 얻어먹어요.
왜 자꾸 이게 이런 현상이 발생할까, 저 고민을 참 많이 해 봤습니다.
재난지원금 집행 결과를 보니까 처음에 했던 게 새희망자금이고 그다음에 버팀목자금 그다음에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게 희망회복자금이잖아요.
그런데 새희망자금이 1차로 했던 건데 집행잔액이 5000억이나 남았어요.
그다음에 세 번째 버팀목자금 플러스 할 때는 2조가 돈이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