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남북 관계 개선의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4-02-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게다가 전문가들은 20만 개의 괜찮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청년들에게 꿈이 생기고, 더 큰 세상을 향한 도전이 시작될 수 있는 기회라고 합니다.
그런데 남북 관계 개선의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몇 가지 장애물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총리가 생각하는 남북 관계 개선의 전망은 어떠하고, 또 지금의 걸림돌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