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당시에 이게 1년 만에 철회된 이유가 부자들에 대한 감세가 너무 많지 않느냐 그런 논란이 있었던 점을 저희들은 고려를 했었고요.

구윤철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2025-09-1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 다른 한 측면에서는 과세 형평성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2015년도에 저희들이 배당소득 증대세제를 도입했을 때는 최고세율이 25%였습니다.

그 당시에 이게 1년 만에 철회된 이유가 부자들에 대한 감세가 너무 많지 않느냐 그런 논란이 있었던 점을 저희들은 고려를 했었고요.

두 번째는 근로소득이라든지 사업소득하고의 어떤 세율 그런 고민을 해서 저희들이 35%로 결정을 했습니다만 하여튼 국회 논의 단계에서 또 더 많이 시중의 얘기를 듣고 잘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국회, KOGL Typ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