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위기 상황에도 민주당은 22대 국회 6개월 내내 입법으로 방탄하고 탄핵으로 보복하고 특검으로 겁박하고 예산으로 목줄을 조이며 정부를 끝도 없이 흔들고 국정을 마비시키고 국헌을 유린했습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4-1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6개월 전까지만 해도 저는 평범한 회사원이었습니다.
이 안타까운 정치 현실을 고쳐 보고자 정치에 도전했지만 지난 6개월간 제가 경험한 우리 정치는 사류라는 평가도 과합니다.
국가의 위기 상황에도 민주당은 22대 국회 6개월 내내 입법으로 방탄하고 탄핵으로 보복하고 특검으로 겁박하고 예산으로 목줄을 조이며 정부를 끝도 없이 흔들고 국정을 마비시키고 국헌을 유린했습니다.
(장내 소란)
어떻게 공당의 대표 한 사람을 방탄하기 위해서 나라를 이토록 쑥대밭으로 만들 수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