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운 세상, 특권 없는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촛불의 염원에 따라서 반드시 공수처를 제대로 출범시키고 검찰개혁의 새로운 장을 열어 주십시오.
박상혁 국회의원, 2020-12-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듯이 윤석열 총장 사태로 인해 검찰청 개청 이후 70년 만에 나타난 고검장들의 집단성명이야말로 검찰개혁으로 가는 마지막 계단에 서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동료 국회의원 여러분!
정의로운 세상, 특권 없는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촛불의 염원에 따라서 반드시 공수처를 제대로 출범시키고 검찰개혁의 새로운 장을 열어 주십시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