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부동산 투기를 위해 은행 잔고증명서를 위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서울 오금동 스포츠센터 투자약정 위증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원택이원택 국회의원, 2021-11-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먼저 윤석열 후보 장모 최은순 씨.

최은순 씨는 돈이 되는 것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부동산 투기를 위해 은행 잔고증명서를 위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서울 오금동 스포츠센터 투자약정 위증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013년 성남 땅 차명 매입을 통한 부동산실명제와 농지법 위반 후 지방세 체납과 보석 조건 위반 등 물불을 가리지 않고 최은순 씨의 불법․편법 의혹이 드러난 것이 한두 건이 아닙니다.

어찌 청년들에게 미래를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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