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25만 원, 13조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으로 저희는 그 누구도 돕기 어렵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소득이 주도하는 성장, 특히 세금소득이 주도하는 성장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발 그런 일이 있기를 저도 간절히 바라지만 그런 게 없습니다.
해서 25만 원, 13조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으로 저희는 그 누구도 돕기 어렵습니다.
한 달간의 반짝 효과에 13조 원을 허공에 날리고 저희 아이들에게 13조 원의 빚을 남기게 됩니다.
저는 대단한 정치가가 되지 못하더라도 부끄러운 정치인은 되지 않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