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악된 노란봉투법 들고 나온 야당’.
조지연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일자리가 없어 고통받는 젊은이들의 모습과 맞물려 안타까움이 더해진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사설입니다.
‘개악된 노란봉투법 들고 나온 야당’.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이 노동조합의 불법행위에 대한 사용자 방어권을 제약하는 노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21대 국회에서 야권이 밀어붙였다가 대통령 거부권 행사로 무산된 이른바 노란봉투법을 재추진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