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그것은 제 식으로 표현하면 제재 공조에 대한 경직성과 남북관계 발전의 속도조절론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8-10-29,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1차 질의 때 정세의 두 가지 교란요인이 있는데 외적 교란요인으로서 북미 협상이 소강상태로 간 걸 지적했고 점진적이고 단계적인 제재 완화 조치 이걸 통해서 북이 비핵화 과정의 촉진 내지는 가속화할 수 있도록 유인해야 된다 이런 걸 하나 말씀드렸고 또 하나는 비핵화 프로세스 그 자체에서 절충점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공개된 것과 비공개된 것에서 공개된 것부터 출발한다거나 아니면 핵시설․핵리스트에 있어서 50% 안팎해서 절충점을 만들고 출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해법을 도출할 수 있어야 한다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제 내적 교란요인에 대해서 우리가 또 살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것은 제 식으로 표현하면 제재 공조에 대한 경직성과 남북관계 발전의 속도조절론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이걸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협치의 문제들을 이야기했고 그건 제가 끊임없이 장관님한테 국회와 소통하고, 특히 야당과 소통하면서 해결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또 한 가지는 일정하게 정치적 합의, 그것은 법적 측면에서 제도화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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