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은 야당 경고용이었다’로 시작해서 ‘호수 위의 달 그림자를 쫓는 느낌까지 든다’는 주장까지 헤아릴 수 없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김성환 국회의원, 2025-02-1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12·3 내란 사태 관련한 거짓말입니다.
하도 많아서 얘기하기조차 어렵습니다.
‘계엄령은 야당 경고용이었다’로 시작해서 ‘호수 위의 달 그림자를 쫓는 느낌까지 든다’는 주장까지 헤아릴 수 없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윤석열 씨는 끝내 진실을 밝히기는커녕 그야말로 입만 벌리면 구라, 입벌구 대통령, 입벌구 정권이 되고 만 것 아닌가 싶습니다.
차관님, 혹시 고발사주 사건이 제보사주로 둔갑할 뻔했다는 내용 알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