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지금 반도체부터 군사 무기까지 사실 다른 나라보다 빠르게 기술 격차를 따라잡고 1등 무기, 1등 제품을 만들기 시작하는 거는 아마 해외 기술 도입 그리고 해외에서 참여해 준 인재들 이런 분들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겁니다.
이준석 국회의원, 2025-10-1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오늘 하루 종일 피곤하시지요?
아마 이번 국감을 끝으로 한국에서 역할을 마무리하실 것 같은데 본부장 개인에게도 그럴 것이고 또 우주항공청 입장에서도 아쉬운 부분이 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가 지금 반도체부터 군사 무기까지 사실 다른 나라보다 빠르게 기술 격차를 따라잡고 1등 무기, 1등 제품을 만들기 시작하는 거는 아마 해외 기술 도입 그리고 해외에서 참여해 준 인재들 이런 분들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겁니다.
아무래도 우주항공청이 지난 정부에서 출범한 것도 있고 하다 보니 오늘 여당 위원님들은 또 날카롭게 비판적인 시각으로 많이 질의해 주신 것 같은데요.
이번에 본부장님 임무를 마치시고 간다고 하시는데 저는 우주항공청 그리고 항우연 이런 기관이야말로 앞으로도 더 많은 외국과의 소통 그리고 외국에 있는 인재들과의 교류 이런 게 필요한 조직이 아닐까 싶어 가지고 질문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