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국회 등원하고 1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마는 야당 같은 여당으로 지내기도 했고 또 계엄과 탄핵의 소용돌이 속에서 결국은 지금 야당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이상휘이상휘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내부 구성원들이 서로 다른 생각을 말할 수 없다면, 노조나 추천 단체의 입장에 따라 말과 생각이 제한된다면 그게 바로 언론의 자유가 아니라 검열이라는 것입니다.

표현의 다양성을 억압하는 제도는 결코 언론개혁의 대상이 될 수가 없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저는 국회 등원하고 1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마는 야당 같은 여당으로 지내기도 했고 또 계엄과 탄핵의 소용돌이 속에서 결국은 지금 야당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얘기 같습니다마는 저는 17대에서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근무를 했었습니다.

보좌진의 아픔 그리고 정치에 대한 복잡한 셈법들 이런 것들은 어깨너머로 배우기도 하고 직접 목도하기도 하고 또 그렇게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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