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항 후단에 있는 지뢰 도발과 관련해서 군이 대응했던 부분의 진상이 정확하게 국회 차원에서 규명이 되어야 된다라고 하는 부분이 하나였고, 4항에서는 우리 국민의힘에서 요구했던 북한이 사과조차 하지 않는 이 상황에서 대북 인도적 지원을 검토하는 부분은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임종득 국회의원, 2026-10-14,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우리 군에 요구하는 자위권 차원의 단호한 대응을 포함시키는 데까지는 성공을 했습니다.
문제가 됐던 부분이 크게 두 개입니다.
3항 후단에 있는 지뢰 도발과 관련해서 군이 대응했던 부분의 진상이 정확하게 국회 차원에서 규명이 되어야 된다라고 하는 부분이 하나였고, 4항에서는 우리 국민의힘에서 요구했던 북한이 사과조차 하지 않는 이 상황에서 대북 인도적 지원을 검토하는 부분은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부분이었습니다.
논의하는 과정에서 저희들이 양보를 해서 인도적 지원에 관련되는 부분들은 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민주당에서는 마지막까지 3항에서 우리가 요구했던 국회 차원의 진상규명 요구를 반대해서 소위 차원에서 합의가 되지 않고 전체회의에서 추가 논의하는 걸로 하였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