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경제를 발전시키려면 자본이 있어야 되고 기술이 있어야 되고 시설이 있어야 되는데 남한은 농업경제 위주였고 그래도 불하, 일본에서 남겨진, 넘겨받은 그런 시설은 압록강 수풍댐이나 북한의 중화학공업이 좀 있었습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배경이 뭐냐 하면 혁명을 하고 나라를 발전시켜 보고 뭐를 하려니까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나라에.

당연하지 않습니까?

경제를 발전시키려면 자본이 있어야 되고 기술이 있어야 되고 시설이 있어야 되는데 남한은 농업경제 위주였고 그래도 불하, 일본에서 남겨진, 넘겨받은 그런 시설은 압록강 수풍댐이나 북한의 중화학공업이 좀 있었습니다.

남한에는 없었어요.

그런 얘기까지 있었는데 그러다 보니 이제 60년대 시간이 가면서 농업자립 이런 것 했는데 결국 아무것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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