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의당은 비례성과 대표성의 확대라는 원칙이 지켜진다면 어떤 선거제도라도 열어 놓고 논의에 임할 것입니다.

배진교배진교 국회의원, 2023-06-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건 국민들께서 진짜 원하시는 개혁이 아닙니다.

143명의 국회의원이 합의했던 비례성과 대표성의 확대 원칙에 대해서 여당과 야당이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정의당은 비례성과 대표성의 확대라는 원칙이 지켜진다면 어떤 선거제도라도 열어 놓고 논의에 임할 것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임시회 동안 국회가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세 가지를 제안드리겠습니다.

첫째, 국회 후쿠시마 특위를 빠르게 가동합시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