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때 걸어 놓은 건데 그래서 제가 ‘이야, 김건희 여사님이 세긴 세구나’.
김준혁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대통령실에 원내대표단 밥 먹으러 가자고 했을 때 갔다가 대통령실 용산 관저 거기 밥 먹는 데, 영빈관 하기에는 좀 작은 데 거기를 딱 갔더니 병풍에, 깜짝 놀랐어요, 왕비 내연 병풍이 걸려 있어 가지고.
보통 그런 데 다 왕의 진찬연 병풍도가 걸려 있는데 왕비 진찬연 병풍도가 걸려 있더라고요.
윤석열 정부 때 걸어 놓은 건데 그래서 제가 ‘이야, 김건희 여사님이 세긴 세구나’.
그래서 제가 밥 먹다 한마디하라 그래서 ‘대통령님, 저게 왕비 진연 병풍도입니다’ 그랬더니 뭐 거기에 있는 정치인들이 그런 것 볼 줄 아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300명 중에 저 딱 하나가 그런 것 볼 줄 알겠지요, 제가 문화재위원도 했으니까, 옛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