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본과 독일 같은 경우는 군대를 약화시켰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이 전략은 생각보다 잘 맞아 들어갔습니다.
우방국들을 잘 번영시키니까 거기서 민주적인 움직임이 잘 커졌습니다.
물론 일본과 독일 같은 경우는 군대를 약화시켰습니다.
독일은 별도의 군대가 없고 나토의 연합방위 체제로 편입시켰고 일본은 평화헌법 속에서 직접 전쟁에 나설 수 없는 헌법적 굴레를 씌웠습니다.
그러한 제한 속에서 긴장을 조절하면서 일본과 독일을 견제했고 일본과 독일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업적으로 또 너무 강해지니까 플라자 합의를 통해서 통화절상, 마르크화와 엔화의 통화절상을 통해서 독일과 일본의 산업 경쟁력을 눌렀고 그 순간 그 반사효과 속에서 용처럼 솟아오른 나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