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대통령에 대한 얘기, 양당 대표에 대한 얘기 그런 부분들이 언제 어디서부터 누가 먼저 시작하는지는 대단히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휘 국회의원, 2024-10-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국감이라는 것이 민생을 이야기하고 정책을 이야기하는 그런 국감이 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제가 첫 국감인데 참 벌써부터 이러한 조짐을 보이는 데 대해서 너무 가슴 아프게 생각을 합니다.
우선 최민희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김건희 여사, 대통령에 대한 얘기, 양당 대표에 대한 얘기 그런 부분들이 언제 어디서부터 누가 먼저 시작하는지는 대단히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지금 이 국감을 운영하는 위원장님께서 이 신사협정이 깨졌다고 이렇게 공언하시는 것은 과연 이 국감 자체를 정쟁의 국감으로 몰고 가자는 그런 의도가 아니신가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않고서야 위원장님이, 중립적으로 공정하게 진행해야 될 위원장님이 그런 식으로 아예 표방을 하시고 나서 선언을 하시면 앞으로 20일 가까이 진행되는 이 국감이 어떤 장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