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거부권이 상수가 된 현실은 어느 모로 보나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박찬대 국회의원, 2024-09-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8개 원내 정당 가운데 7개 정당이 압도적으로 찬성 의결한 법안도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입맛에 맞는 법안만 통과시키겠다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대통령의 거부권이 상수가 된 현실은 어느 모로 보나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대통령은 국회 개원식에도 불참했습니다.
민주화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