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첩사가 통합정보작전센터를 가지고 결국은 계엄체제하에서 사이버 심리전을 대북·대적이 아니라 대국민·대정치 세력에 하려고 했어요.

박선원박선원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방첩사가 통합정보작전센터를 가지고 결국은 계엄체제하에서 사이버 심리전을 대북·대적이 아니라 대국민·대정치 세력에 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작년 7월 12일 강호필 만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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