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쪽에서 건진을 통해 김건희에게 접촉합니다.
노종면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첫 단계는 정권 초기 2022년 4월부터 8월 사이의 음모 단계, 모의 단계라고 규정합니다.
특검 수사를 통해서 그 시기에, 4월에서 8월 사이에 건진법사라는 비선 무속인 전성배 그리고 통일교의 2인자로 불리는 윤영호 본부장 그리고 또 한 명 김건희.
통일교 쪽에서 건진을 통해 김건희에게 접촉합니다.
단순한 접촉이 아니라 뇌물을 안기는 접촉입니다.
6000만 원짜리 그라프 목걸이, 샤넬 명품가방 이런 것들을 사다 안기면서 통일교는 전성배를 통해서 김건희에게 접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