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 정권 수립에 참여했다 하더라도 독립운동을 했던 분들은 국가유공자로 인정해야 한다’.

김용태 국회의원, 2025-10-30,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다면 서울시교육감님께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북한 정권 수립에 참여했다 하더라도 독립운동을 했던 분들은 국가유공자로 인정해야 한다’.

이것은 정파적인 설명인가요, 중립적인 설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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