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아시다시피 국토위 국정감사에서 작년 10월 6일 날 김건희 여사께서 대통령전용기를 대통령 없이 혼자 타고 서귀포 은갈치축제를 참석했던 것이 드러났습니다.
이해식 국회의원, 2024-10-25,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뚝섬수난구조대가 바로 여기 있는데 뚝섬수난구조대를 5시 반에서 5시 40분 사이에 출발을 해서 제일 좌측에 있는 망원치안센터까지 가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김건희 여사는 당시 뚝섬수난구조대에서 적어도 용산 근처까지는 이른바 남편 찬스를 통해서 교통이 통제된 길을 아주 자유롭게 달렸을 것 같고 그 이상 양화대교까지, 망원치안센터까지는 자체적인 교통통제를 하면서 지나갔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지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국토위 국정감사에서 작년 10월 6일 날 김건희 여사께서 대통령전용기를 대통령 없이 혼자 타고 서귀포 은갈치축제를 참석했던 것이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에게 적용하는 항공기 분리 기준을 대통령도 없는데 적용을 받았고 황제 의전을 받았다라고 하는 의혹이 일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걸 보면 과연 이때 당시 지난 9월 10일 날 김건희 여사가 남편 찬스를 쓴 것인가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찬스를 쓴 것인가가 헷갈릴 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