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3대 특검이 미처 밝히지 못한 의혹을 쫓아 2차 종합특검이 지난 다섯 달 동안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김동아김동아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불법 계엄에 동조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징역 20년,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 징역 15년, 헌정질서를 유린한 내란 범죄에 대한 사법부의 준엄한 처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란 청산을 위한 진상규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3대 특검이 미처 밝히지 못한 의혹을 쫓아 2차 종합특검이 지난 다섯 달 동안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 우방국에 계엄은 정당했다는 거짓 메시지를 여섯 차례나 퍼트리게 한 김태효 전 안보실 차장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불법 계엄을 지원하고 참모들의 국회 병력 철수 건의마저 묵살한 김명수 전 합참의장 등 군 수뇌부 4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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