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의 무기 개발·생산의 핵심 인력들이 다 가고 싶어 하는 곳이에요.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평양시 강동군에 정동영 장관이 의료기기를 다수, 대량으로 보내겠다라고 하는데 지금 이 평양시 강동군은 어떤 곳이냐?

북한의 엘리트 대학생들이라고 하면 다들 가고 싶어 하는 곳입니다.

북한의 무기 개발·생산의 핵심 인력들이 다 가고 싶어 하는 곳이에요.

우리나라랑 비교하자면 굳이 이천에 있는 SK하이닉스나 수원에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팹 이런 데, 이런 곳이 강동군이에요.

그런데 여기에다가 지금 의료기기를 보낸다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우리 정부가 북한에 병참 지원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 그런 이적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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