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언제까지 이 방송법 계속 이렇게 붙들어 놓고 있을 거냐는 겁니다.

고민정고민정 국회의원, 2022-11-29,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 한두 달 기다려 달라’, 그 말을 또 어떻게 믿습니까?

20년에도 그 얘기하셨을 것 같고 지난번 소위 상정 안 됐을 때도 그 얘기하셨을 것 같은데, 그것 정필모 위원님께서 말씀도 주셨잖아요.

언제까지 이 방송법 계속 이렇게 붙들어 놓고 있을 거냐는 겁니다.

그러니까 숫자를 어떻게 하자 그러면 국회 몫을 몇 명으로 줄이자 또 학회나 혹은, 계속 지적하시는 게 기자연합회나 방송협회나 이것일 것 같은데 그러면 이것은 없애자 아니면 1명으로 줄이자 아니면 3명으로 대폭 늘리자 이렇게 구체적인 얘기가 오고 가야지 법안이 완성되지, 계속 주장만 하면 언제……

이것 안 하자는 것 아닙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