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정권을 도와서 북한군의 추가 귀순을 막을 의도가 아니라면 불필요한 외교적 마찰을 당장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6-09-3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우크라이나 전장에는 아직 8000여 명의 북한군이 주둔해 있습니다.
그리고 대규모 추가 파병까지 예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김정은 정권을 도와서 북한군의 추가 귀순을 막을 의도가 아니라면 불필요한 외교적 마찰을 당장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
넷째 요구입니다.
북한군 지뢰 도발과 우리 영토 침범 사실이 명확해진 만큼 가장 강력한 응징 조치로 부상 장병들의 한을 풀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분노를 달래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