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선 이 부분이 저는 방송 3법의, 오랫동안 방송계를 봐 왔고 또 같은 언론 쪽에 종사를 하면서 봤습니다만 이 방송 3법은 어떤 의미를 따지자 그러면 이게 국민을 참칭하고 있으나 국민에게 방송을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전쟁이 끝난 후의 전리품을 챙기는 것과 같다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이상휘이상휘 국회의원, 2025-07-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참 자괴감을 느낀다는 말씀 먼저 좀 드리겠습니다.

국힘 과방위원 7명 중에 단 두 분이서 지금 반대토론을 했는데 위원장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을 하셨는지 모르겠으나 방송 3법에 대해서 소위 위원장이 일일이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또 위원장께서는 공부가 안 됐다는 등의 그런 표현 하는 것은 자칫 국민들에게 이 중요한 방송 3법에 대해서 그렇게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국힘 위원들의 모습을 보는 것과 같다라는 형태의 이미지를 심어 주기에 충분하다라는 것으로서 굉장히 유감이다 하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부분이 저는 방송 3법의, 오랫동안 방송계를 봐 왔고 또 같은 언론 쪽에 종사를 하면서 봤습니다만 이 방송 3법은 어떤 의미를 따지자 그러면 이게 국민을 참칭하고 있으나 국민에게 방송을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전쟁이 끝난 후의 전리품을 챙기는 것과 같다라는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특정 세력에게, 특정 정치세력이 정권을 만들었으니까 거기에 지분 주장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그런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이런 것들은 그 특정 세력이 그것이 언론노조든 민노총이든 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위한다 그러면 그런 경우의 수까지도 이 방송법은 하나하나 따져서 그 컨센서스를 만들어 가야 되고 거기에 대해서 치열한 논쟁 끝에 만들어져야 하는 것이 저는 방송법이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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