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용산, 기승전 윤석열 혹은 김건희 이런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성권 국회의원, 2024-10-1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단 우리 사회의 일각이 모든 것을 조금만 의구심이 있으면 너무 정권의 탓으로 몰고 가는 것 자체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여론몰이지요.
기승전 용산, 기승전 윤석열 혹은 김건희 이런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참과 거짓이 혼재될 수 있는데 참이 2개고 거짓이 8개인데 그 참이 2개인 것을 가지고 8개의 거짓조차도 진실인 것처럼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 자체는 제가 볼 때는 위험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허장성세, 과대망상 브로커와 같은 그런 존재들에 대해서 신뢰성을 부여하고 참 2개를 가지고 10개가 전부 참인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건에 대해서 명태균이라는 그러한 브로커나 허장성세와 과대망상에 빠진 사람의 얘기를 가지고 모든 것을 다 진실로 받아들이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