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대기업이고 중소·중견기업이고 이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에서 일하는 기업들에게 적어도 국제경쟁력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걷거나 뛰게는 하면 안 되겠다 그런 취지에서 위원님들의 협조를 좀 당부를 드립니다.
고동진 국회의원, 2025-02-17,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니까 지금 근로시간을 마구잡이로 늘리자 그러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주당 근무시간이 정해져 있는 게 개발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거고 그다음에 풀라고 그러는 것도 상위 5% 남짓한 개발인력들, 회사로 보면 고참 과장급 이상이 될 텐데요, 5~6% 이 정도 되는 인력들에게, 그러니까 미국으로 치면 연봉 한 10만 불 정도 되는 사람들이겠지요.
건강조치가 다 보장되고 추가 근로시간에 대해서는 충분한 보상이 쫓아가고 그다음에 개인의 합의가 이루어지고, 물론 일부에서는 누가 이것 하자 그러면 다 우르르 쫓아가지 않겠냐라고 하는 우려도 있는데 이게 고참 과장급 이상이고 요즘 사람들 누가 이렇게 한다고 눈치 보고 그러지 않습니다.
지금은 대기업이고 중소·중견기업이고 이 반도체 서플라이체인에서 일하는 기업들에게 적어도 국제경쟁력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걷거나 뛰게는 하면 안 되겠다 그런 취지에서 위원님들의 협조를 좀 당부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