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보통 임대차 대항력을 얻기 위해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는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박성훈박성훈 국회의원, 2026-01-23,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결국 역할 분담을 통해서 오로지 분양 당첨을 위해서 모든 가족들이 움직였지요.

한번 보시게 되면 아들 장남 결혼 이후에 전입신고를 하지 않습니다.

보통 임대차 대항력을 얻기 위해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는데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국민의 상식과 정반대로 움직입니다.

아이파크 청약 접수 다음 날 며느리가 신혼집으로 전입신고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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