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여러 가지 답변을 하실 수 있겠지만 국민들은 대출해서 집을 못 사게 한다는 게 이 정부의 정책기조인데, 그거는 위원장님도 아까 ‘금융과 부동산은 절연해야 된다’ 이렇게 자꾸 말씀을 하시고, 이렇게 하고 대통령은 대통령이기 때문에 가능한 그런 사적 거래를 자꾸 하시니까 이게 국민들 보기에 납득하기 어렵다 이런 말씀 하시는 거예요.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6-07-29,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재명 대통령께서, 청와대에서도 이건 별문제가 없는 거다라고 법적인 문제를 자꾸 말씀을 하시지만 대통령이 사인 간의 거래, 소위 말하자면 일종의 사금고를 이용해서 이런 것을 했을 때 올 수 있는 정무적 문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국민의 정서에 굉장히 영향을 크게 미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이런 거예요.

여러 가지 답변을 하실 수 있겠지만 국민들은 대출해서 집을 못 사게 한다는 게 이 정부의 정책기조인데, 그거는 위원장님도 아까 ‘금융과 부동산은 절연해야 된다’ 이렇게 자꾸 말씀을 하시고, 이렇게 하고 대통령은 대통령이기 때문에 가능한 그런 사적 거래를 자꾸 하시니까 이게 국민들 보기에 납득하기 어렵다 이런 말씀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지금 더 심각하다고 저희가 느끼는 문제는 그 이후에 어느 누구도 이거 문제없다라는 것 외에 정확하게 밝힌 게 없습니다.

이거 얼마 받았는지, 얼마 주신 건지, 이자는 얼마를, 물론 이자 안 받기로 했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사실은 잘 납득하기는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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