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늘, 원래 이 필리버스터는 소수당이 다 하는 건데 지금 우리는 관례적으로 다수당인, 지금은 여당이 되었습니다만 다수당까지도 이 필리버스터를 나누어서 하자고 시간을 쪼개고 있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과거 미디어 제국, 드라마 제국, 드라마 왕국, 케이팝의 왕국이었던 우리의 큰 방송사들이 지금 매출 급락으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이 현실과 달리 이렇게 싹을 틔웠던 방송사나 그런 프로덕션들은 정말 생존의 위기에 처하고 글로벌 OTT만 번성하고 그 돈을 벌어 나가는 체제, 그래서 이제는 글로벌 OTT에 우리의 K-컬처를 만드는 창작자들이 종속되어 가는 이런 현실, 이런 현실들을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미디어방송통신 콘텐츠를 다시 한번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 우리의 국력을 다시 모으기 위해서 미디어방송통신 거버넌스를 어떻게 새롭게 통합하고 융합하고 또 진흥과 규제의 균형을 맞춰야 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원래 이 필리버스터는 소수당이 다 하는 건데 지금 우리는 관례적으로 다수당인, 지금은 여당이 되었습니다만 다수당까지도 이 필리버스터를 나누어서 하자고 시간을 쪼개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는 이 필리버스터에 대해서, 24시간 뒤에 또 180명의 여당 의원과 또 여당에 동조하는 소수당 의원들이 모여서 이것을 중단시키고 이 법을 기어코 통과시키려고 하겠습니다만 그러나 이 법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숙고하고 왜 이런 문제가 심각한지에 대해서 밤새워 토론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제 다음 차례로 준비 중이신 민주당 의원님은 밤새 시간을 갖고서, 이 토론 주제도 그렇고 쉬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