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전 의원은 아들 퇴직금으로 50억을 받았고 박영수 전 특검은 뇌물 200억 원을 약속받고 그중 19억 원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동주 국회의원, 2024-02-2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왜 이제 와서 특검을 거부합니까?
소위 50억 클럽 사건은 대장동 개발사업을 주도했던 화천대유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직 법조계 고위 인사들에게 50억 원씩 주기로 했다는 것 아닙니까?
곽상도 전 의원은 아들 퇴직금으로 50억을 받았고 박영수 전 특검은 뇌물 200억 원을 약속받고 그중 19억 원을 수수했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녹취록과 증언이 공개된 만큼 명명백백하게 진실이 밝혀지지 않으면 안 될 사건입니다.
대통령실은 두 특검법을 거부하면서 총선용 악법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