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일본은 즉시 이 불상을 자국의 국보로 지정했고 우리는 다시는 되찾을 수 없게 됐습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5-10-1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불과 두 달 뒤에 전광석화와 같이 대법원이 그대로 확정했습니다.

일본은 즉시 이 불상을 자국의 국보로 지정했고 우리는 다시는 되찾을 수 없게 됐습니다.

부석사 주지 스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재판부 배당 통보를 받은 지 한 달 만에 선고가 내려졌다, 너무 빠른 재판이었다, 대통령실이 불상을 일본에 돌려줘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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