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부동산투기 의혹도 없고 또 주민등록을 한 번 아파트 단지 내에서 6일간 옮겼지만, 자제분의 도보 통학을 위해서 옮겼다가 현 주소에서도 가능하다고 그러니까 다시 옮겨 왔어요.

박지원박지원 국회의원, 2026-09-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앞으로 이런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제가 좀 검증을 해 보니까 후보자는 비교적 검사 출신 치고 깨끗하게 살았어요.

부동산투기 의혹도 없고 또 주민등록을 한 번 아파트 단지 내에서 6일간 옮겼지만, 자제분의 도보 통학을 위해서 옮겼다가 현 주소에서도 가능하다고 그러니까 다시 옮겨 왔어요.

아무튼 저는 잘하리라고 믿습니다.

질문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