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유엔은 수십 년 동안 북한인권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해 왔습니다.

고동진고동진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즉 알권리는 단순한 인권 문제가 아니라 통일의 기반, 인프라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다섯째, 북한 주민에게 알권리가 없는 상황은 세계 최악의 인권침해 구조입니다.

유엔은 수십 년 동안 북한인권보고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해 왔습니다.

북한의 정보 통제는 단순한 검열이 아니라 체제 유지 수단으로서의 구조적 인권침해다.

즉 북한의 인권 문제를 고립, 굶주림, 폭력과 같은 물리적 문제로만 보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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