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도이치모터스 권 회장이 최 씨의 공인인증서를 USB에 담아 직접 관리했고 최 씨 계좌와 도이치모터스 임원의 계좌가 같은 IP에서 246차례나 거래된 사실도 재판에서 드러났습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모녀지간의 통정거래는 2010년 11월 3일 최 씨 계좌에서 호가상으로 6단계나 비싸게 나온 매도 물량을 32초 후 정확히 같은 가격에 매수 주문을 낸 김건희 계좌가 매입을 했습니다.

어머니가 던지고 딸이 받는 통정매매였던 것입니다.

도이치모터스 권 회장이 최 씨의 공인인증서를 USB에 담아 직접 관리했고 최 씨 계좌와 도이치모터스 임원의 계좌가 같은 IP에서 246차례나 거래된 사실도 재판에서 드러났습니다.

판결문에도 모녀지간의 시세조종 통정매매가 그대로 인정이 됐습니다.

그렇다면 최 씨 역시 주가조작 사건의 공범으로서의 혐의를 수사받아야 하는데도 최 씨는 수사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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