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재명 정부가 생산적 금융 대전환 기조를 바탕으로 가계대출과 부동산 등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기존의 구조에서 벗어나서 혁신중소기업 등 생산적·혁신적 분야로 자금이 공급되는 것을 정책 방향으로 하고 있는데요.

박찬대박찬대 국회의원, 2025-10-23,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재명 정부의 기조인 아픔을 같이 나누고 국가가 끝까지 함께 책임지겠다는 의지가 캠코에도 명확히 남아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께 문의드리겠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생산적 금융 대전환 기조를 바탕으로 가계대출과 부동산 등으로 자금이 집중되는 기존의 구조에서 벗어나서 혁신중소기업 등 생산적·혁신적 분야로 자금이 공급되는 것을 정책 방향으로 하고 있는데요.

그렇지만 신보의 보증 운용 방식이 생산적 금융을 기조로 삼고 있는 현 정부의 방향에 과연 부합하는지 좀 의문스럽습니다.

이사장님, 신용보증기금이 보증을 해 주지 못하고 있는 기업들도 있겠지요, 심사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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